멀리서 보아야 보이는 것들
건설업 도산에서 회사채 냉각까지, 실물경제가 보내는 신호
371년 패전 그리고 372년의 재건
설탕과 차, 보이지 않는 손
예측하지 않는다. 경고하지 않는다.다만 묻는다 —역사는 지금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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